차트 플레이어 데일리 브리핑
10월 11일2026 · 일요일
체인링크 지지 구간 반등, 이번 주는 CPI가 핵심인 데이터 주간
차플은 체인링크(LINK)를 모멘텀이 좋은 코인 중 하나로 보고, 이번 하락 전에 제시한 12.1~11.6달러 지지 구간에서 약 9% 반등이 나왔다고 정리했습니다. 거시 쪽으로는 FOMC 직전 마지막 데이터 주간인 만큼, 수요일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중심으로 예측보다 시나리오에 따라 대응하는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브리핑 1건 · 차트 분석 1건 · 차트 이미지 8장 · 02:12~18:35 KST
오늘 한눈에
- 체인링크는 12.1~11.6달러를 강한 지지로 제시했고, 하락 과정에서 이 구간 부근에서 약 9.51% 반등이 나왔습니다.
- 13.6달러 아래에 캔들이 머무는 동안에는 아래 지지 구간까지 열어 두는 것이 작성자의 기준입니다.
- 수요일 CPI는 헤드라인 가속, 근원 둔화라는 이례적 컨센서스 구조여서 매파와 비둘기 양쪽에 재료를 줄 수 있는 핵심 이벤트로 꼽혔습니다.
체인링크, 기준을 미리 정해 둔 구간에서 반등
차플은 체인링크를 최근 라이브에서도 꾸준히 언급해 온 코인으로, 개인적으로 모멘텀이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10월 8일 브리핑에서 12.1~11.6달러를 강한 지지로 제시하면서, 13.6달러 이하에 캔들이 있을 때는 아래 지지 구간을 열어 둔다고 기준을 밝혔습니다. 10월 9일 새벽에는 가격이 13.6달러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서 지지까지 조금 더 남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차트에서는 체크 구간 부근에서 약 9.51% 반등이 나온 것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결과를 맞히는 것보다, 가격이 오기 전에 어디서 무엇을 볼지 기준을 정해 두었다는 점이 이 사례의 핵심입니다.
FOMC 직전 마지막 데이터 주간, 일정 정리
화요일에는 JP모건, 존슨앤존슨,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씨티그룹, 유나이티드헬스 실적 발표로 본격적인 어닝 시즌이 시작됩니다. 수요일 21시 30분에는 소비자물가지수(CPI, 소비자가 사는 물건과 서비스 가격의 변화를 보여 주는 지표)가 발표되고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블랙록, ASML 실적과 목요일 새벽 3시 베이지북이 이어집니다. 목요일 21시 30분에는 소매판매, 생산자물가지수(PPI, 기업 간 거래 단계의 물가),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한꺼번에 나오고, 한국 시간 오후 3시에는 작성자가 AI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단일 보고서라고 표현한 TSMC 실적이 발표됩니다. 금요일 12시 30분에는 워시 연준 의장 연설과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트래블러스 실적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CPI가 특히 중요한 이유
첨부된 일정표 기준으로 9월 CPI 전월 대비 예측치는 0.6%로 이전 0.4%보다 높고, 전년 대비는 3.6%로 이전 3.4%보다 높습니다. 반면 근원 CPI(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뺀 물가) 전월 대비 예측치는 0.2%로 이전 0.3%보다 낮습니다. 작성자는 이 차이의 원인을 유가로 보며, 9월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33달러로 작년 10월 3.16달러보다 37% 높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같은 보고서가 매파(긴축 선호)와 비둘기파(완화 선호) 양쪽에 재료를 하나씩 주는 구조라는 것이 작성자의 해석입니다. 노동은 식었고 임금도 꺾였는데 원자재 물가만 뛰는 상황에서, 이번 주 CPI와 PPI는 그 압력이 소비자 가격까지 번졌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금리 기대와 대응 원칙
첨부된 금리 확률 자료에서는 10월 28일 회의 기준 동결 82.3%, 인상 17.7%로 나타나 있으며, 작성자는 현재 시장이 10월 동결, 12월 인상 쪽을 보고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연준이 쓸 수 있는 마지막 재료가 나오는 주간인 만큼 발표 결과에 따라 기대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성자는 이번 주 역시 결과를 예측하기보다 결과별 시나리오를 세워 두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움직이면
주의할 점 미국 증시는 어닝 시즌과 나스닥 신고가 영역이 겹쳐 있어 변동성에 주의하라고 작성자는 당부했습니다. 수요일 CPI와 목요일 PPI 발표 시각 전후로는 미리 정한 손절과 익절 기준을 다시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날 채널에 올라온 원문을 AI가 한 편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 원문이 기준입니다.
채널 원문
✔이번 주 주요 일정
월요일은 특별한 일정 없이 출발합니다.
화요일
본격적인 어닝 시즌 개막입니다.
- 실적 발표 ( JP모건, J&J,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씨티그룹, 유나이티드헬스, 존슨앤존슨)
- 화요일 증시 개장 전 분기 성적 공개.
✔수요일(핵심)
- 21:30 소비자물가지수(CPI)
- 실적 발표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블랙록, ASML)
- 베이지북(목요일 새벽 3시)
이번 CPI 시장 컨센서스를 보면 구조가 이례적입니다. 이전치와 비교하면 헤드라인은 가속, 근원은 둔화입니다. 이유는 당연히 유가 때문이겠죠.
9월 평균 휘발유가 갤런당 4.33달러, 작년 10월 3.16달러 대비 37% 높습니다. 같은 보고서가 매파와 비둘기 양쪽에 재료를 하나씩 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번 CPI가 상당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
- 21:30 소매판매
- 21:30 생산자물가지수(PPI)
- 21:30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21:30 신규 실업수당
- 실적 발표 (TSMC) : 이번 주 최대 반도체 이벤트(AI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단일 보고서) - 한국 시간 오후 3시, 그 외 PNC, 찰스슈왑
✔금요일
- 12:30 워시 연준 의장 연설
- 실적 발표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트래블러스)
이번 주는 FOMC 직전 마지막 데이터 주간입니다. 연준이 쓸 수 있는 마지막 재료가 나오는 주간인 만큼 중요한 주간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현재 시장은 10월 금리 동결, 12월 인상 쪽입니다.
최근 데이터를 종합해 봤을 때 노동은 식었고 임금도 꺾였는데 원자재 물가만 뛰고 있습니다. 이번 주 CPI와 PPI가 그 압력이 소비자 가격까지 번졌는지를 확인하는 주간입니다.
이번 주 역시, 예측보다 시나리오 기반 대응 전략이 중요한 주간입니다. 특히 미 증시하시는 분들은 어닝시즌과 나스닥 신고가 영역에 있는 만큼 변동성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차트 플레이어 텔레그램 채널(@chart_player_coin). 이 글은 개인적인 시장 관점을 모은 것으로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청산 히트맵 · 실시간 김프 · 알파룸 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