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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플레이어 데일리 브리핑

10월 28일2026 · 수요일

79K 방어 속 FOMC와 빅테크 실적, 변동성 큰 하루

비트코인은 79k 방어 후 81k까지 반등했지만, 3일 캔들 종가가 81.4k 아래에 머물러 차플은 아직 부정적인 위치로 보고 있습니다. 29일 새벽 FOMC 금리 결정과 워시 의장 기자회견, 마이크로소프트·구글 실적, 밤의 9월 PCE까지 큰 일정이 이어집니다. 이 일정들 속에서 79k~78k 구간이 지켜지는지가 핵심입니다.

차트 분석 1건 · 매크로·일정 1건 · 차트 이미지 2장 · 13:51~17:22 KST

오늘 한눈에

  • 3일 캔들 종가가 81.4k 아래에서 마감해, 차플은 반등에도 여전히 부정적인 위치에서 출발한 것으로 봅니다.
  • FOMC는 동결이 유력하지만 점도표가 없어 반대표, 물가 평가, 12월 인상 단서 등 성명서와 기자회견의 문구가 방향을 가를 것으로 봅니다.
  • 큰 일정 속에서도 79k~78k 방어가 이어지면 반등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것이 차플의 관점입니다.
저항81.4K3일 캔들 종가가 이 아래에서 마감해 부정적 위치로 판단한 기준선입니다.
지지79.4K~78.2K79k와 78k 방어가 이어지고 있는 구간으로, 이번 일정 속 방어 여부가 핵심입니다.
관찰76K~73.7K차트에 표시된 그 아래 가격대로, 위 지지 구간 아래에서 참고할 구간입니다.
관찰65.7K차트 하단에 표시된 가격선입니다.
관찰62.3K차트 가장 아래에 표시된 가격선입니다.

비트코인 3일 캔들, 반등했지만 위치는 아직 부정적

3일 캔들은 사흘치 가격 움직임을 하나의 봉으로 묶은 것으로, 짧은 흔들림보다 큰 흐름을 보는 데 씁니다. 이번 3일 캔들은 79k 가격 방어가 이어지면서 81k까지 단기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종가가 81.4k 아래에서 마감하면서, 차플은 새 캔들이 여전히 부정적인 위치에서 시가를 출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이번 상승은 비교적 약한 모멘텀, 즉 힘이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반등이라고 짚었습니다. 기술적으로 79k와 78k를 계속 지키고 있는 만큼, 이 구간이 큰 일정 속에서도 유지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확인 지점입니다.

반등의 배경, 되살아난 AI 투자심리

차플은 이번 반등의 배경으로 앤트로픽의 나스닥 상장 신청을 꼽았습니다. 이 소식으로 AI 관련 투자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증시 반등을 이끌었고, 같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크립토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따라왔다는 설명입니다. 즉 비트코인 자체의 강한 매수세라기보다 위험자산 전반의 분위기에 함께 올라탄 흐름으로 읽힙니다. 그래서 이번 주 증시를 움직일 일정들이 크립토에도 그대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FOMC, 동결보다 문구가 중요한 회의

FOMC는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정하는 회의입니다. 29일 새벽 3시 금리 결정, 3시 30분 워시 의장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고, 차트 자료 기준 현재 금리는 3.75~4.00%이며 CME 페드워치(10/27 기준)는 동결 89.5%, 인상 10.5%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차플은 동결을 거의 확정으로 보지만, 이번 회의에는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점으로 찍은 점도표가 없어 성명서와 기자회견에 관심이 쏠린다고 설명했습니다. 관전 포인트는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7월 인상을 주장했던 위원들이 다시 반대표를 던지는지로 매파적(긴축 선호) 동결인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둘째, 물가 평가로, 9월 근원 PCE(변동이 큰 식품·에너지를 뺀 물가) 추정치가 0.34%로 1월 이후 최고이고 3개월 연율이 2%에서 2.9%로 올라섰으며 연준 스태프는 이를 알고 회의에 들어갑니다. 셋째, 9월 의사록에서 대부분이 연말까지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본 만큼 워시가 이를 유지하는지, 데이터 의존만 반복하는지가 12월에 대한 단서입니다. 넷째, 9월 고용이 29K로 식은 반면 10월 소비심리는 반등한 상황에 대한 평가, 다섯째, 10년물 금리가 5%대이고 지난주 20년물 입찰이 소폭 약세였던 가운데 9월에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 보기 어렵다고 했던 워시의 판단이 유지되는지입니다.

이어지는 빅테크 실적과 PCE

FOMC 직후인 29일 새벽 5시 전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실적이 발표됩니다. 구글은 클라우드 성장률과 수주잔고, 설비투자(데이터센터 등에 쓰는 투자) 가이던스 변화를,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성장률이 45% 근처인지, 분기 설비투자 규모, 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돈에서 투자를 뺀 여유 현금)이 버티는지를 확인하라고 차플은 정리했습니다. 이번 반등이 AI 투자심리에서 나온 만큼 이 실적은 위험자산 분위기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9일 밤 9시 30분 9월 PCE 물가가 발표되어, 새벽부터 밤까지 세 차례에 걸쳐 시장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움직이면

큰 일정 속에서도 79k~78k 구간 방어가 이어질 경우차플은 반등 흐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구간으로 봅니다.
만장일치 동결에 12월은 데이터 의존이라고만 언급하고, 고용 둔화와 금융 여건 긴축을 함께 언급할 경우위험자산에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봅니다.
9월과 비슷한 문구로 12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되 확정하지 않을 경우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중립 시나리오로 봅니다.
동결에 매파 반대표가 붙고, 물가 진전이 멈췄다는 평가와 금융 여건이 느슨하다는 언급 속에 12월 인상을 사실상 시사할 경우부정적 시나리오로, 시장 하락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서프라이즈 금리 인상이 나올 경우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로 분류했습니다.

주의할 점 새벽 FOMC부터 밤 PCE까지 큰 파도가 연달아 오는 일정이라 변동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차플은 강조했습니다. 결과를 예측하기보다 79k~78k 방어 여부라는 기준을 먼저 정해 두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날 채널에 올라온 원문을 AI가 한 편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 원문이 기준입니다.

채널 원문

차트 분석원문 ↗
차트 분석

비트코인

3일 캔들이 마감되었습니다.

79k 가격 방어가 이어지면서 다시 81k까지 단기 상승이 나타난 모습인데요.

다만 종가는 81.4k 아래에서 마감하면서 여전히 부정적인 위치에서 시가를 출발한 모습입니다.

단기 흐름을 보면 비교적 약한 모멘텀으로 가격이 상승한 모습인데요, 앤트로픽의 나스닥 상장 신청으로 되살아난 AI 투심이 증시들 반등을 주도한 만큼, 이번 주 같은 위험자산 군으로 분류된 크립토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따라온 흐름입니다.

오늘은 자정 넘어가는 새벽, FOMC 금리 결정이 있고 케빈 워시 발언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증시들은 장 마감 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실적이 발표되는 만큼

이번 주 핵심 일정들이 될 전망입니다.

기술적으로 여전히 79k와 78k를 방어하고 있는 만큼 금일 큰 일정에도 해당 구간을 방어하는지가 핵심이고, 방어가 된다면 영상에서 말씀드렸듯이 공통 반등 흐름은 만들어 줄 수 있는 구간입니다.

큰 파도가 오는 일정인 만큼 변동성의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매크로·일정원문 ↗
매크로·일정

☑️FOMC / 빅테크 실적

자정 넘어가는 새벽부터 내일 밤까지 세 번에 걸쳐 시장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 29일 새벽 3시 FOMC 금리 결정
- 29일 새벽 3시 30분 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 29일 새벽 5시 전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실적 발표
- 29일 밤 9시 30분 9월 PCE 물가 발표

먼저 이번 FOMC는 동결을 거의 확정으로 봅니다.

다만, 이번 회의에는 점도표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명서와 기자회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핵심 관전 포인트는 다섯 가지입니다.

1. 반대표 : 7월에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했던 위원들이 10월 동결 시 다시 반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동결을 반대하는 반대 표가 매파적 동결인지, 긍정적 동결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물가 평가 : 9월 근원 PCE 추정치는 0.34%로 1월 이후 최고입니다. 그래서 3개월 연율은 2%에서 2.9%죠. 실제 PCE는 회의 다음 날 나오지만
연준 스태프는 이미 추정치를 알고 회의에 들어갑니다.

3. 12월에 대한 단서 : 9월 의사록에서는 대부분의 참가자가 연말까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봤다고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케빈 워시가 이걸 유지하는지 데이터 의존만 반복하는지가 갈림길입니다.

4. 고용과 소비 평가 : 9월 고용이 29K로 노동시장은 식었지만
10월 소비 심리는 반등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준 평가가 다음 데이터 확인에 있어서 중요할 수 있습니다.

5. 장기금리와 금융 여건 : 10년물은 여전히 5%대에 있고 지난주 20년물 입찰은 소폭 약세였습니다. 워시는 9월에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 보기 어렵다고 했죠. 이 판단이 유지되는지 봅시다.

✔긍정적 시나리오
- 만장일치 동결, 12월은 데이터 의존이라고만 언급하면서 고용 둔화와 금융 여건 긴축을 함께 언급.(위험자산 긍정적 시나리오)

✔중립(시장 예상대로)
- 9월과 비슷한 문구, 12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되 확정하지 않음.

✔부정적 시나리오
- 동결에 매파 반대표가 붙고, 최근 물가 진전이 멈췄다는 평가 언급. 금융 여건이 여전히 느슨하다는 언급과 12월 인상을 사실상 시사.(시장 하락 주의)

✔최악 - 서프라이즈 인상(가능성 매우 낮음)

FOMC 끝나고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구글은 클라우드 성장률과 수주잔고, 설비투자 가이던스 변화를 봐야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성장률이 45% 근처인지, 분기 설비투자 규모, 잉여현금흐름이 버티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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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차트 플레이어 텔레그램 채널(@chart_player_coin). 이 글은 개인적인 시장 관점을 모은 것으로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청산 히트맵 · 실시간 김프 · 알파룸 브리핑